작성 2019-07-24 21:09:58, 조회 31 태풍에도 최선을 다해준 이사클린정은숙

19일 장마와 태풍이 겹쳐서 엄청난 비가 퍼붓고 있어, 이사취소를 고려했으나 잔금문제와 남편이 이사일정에 맞춰 휴가를 나온 상태여서 걱정에 창원점 사장님께 전화를 했더니 큰 문제가 없을 거라 하셨다. 비에 젖지않도록 비닐로 2중 3중 포장을 하고 바람이 많이 불면 엘리베이터로 옮겨준다고 하셨다. 정말 안심이 되고 신뢰가 갔다.  

전날부터 오기시작한 비는 아침에도 그칠줄 모르고 내리고 있다. 태풍으로 비바람까지 몰아치기 시작할 즈음에 도착한 작업원들. 놀이터 위로 사다리차를 올려야 하는데 비에 젖은 모래는 바퀴를 헛돌게 했다. 제대로 자리잡기 까지 기사님이 엄청 고생하셨다. 젊은 분들로 구성된 팀원들에게 짐을 맡기고 아이들 학교, 은행 등 몇 군데 볼일을 보고 오니, 그사이 일사분란하게 이사짐은 포장되어 차에 실려있었다.
직접 눈으로 확인을 못하여 반신반의 했지만 창원에서 김해에 도착해 보니 창원팀의 스피드함과 능숙함은 빛을 발했다. 하나하나 정성들여 포장한 짐은 물론 엘리베이터로 짐을 옮기는게 더 시간이 걸리고 힘들었을텐데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일해 주셨다. 태풍의 직접적인 피해가 예상되는 오후시간이 되기도 전에 짐정리는 물론 소독과 스팀청소까지 마무리해 주셨다.
지인들은 물어본다. 그 이사짐센터가 어디냐고. 난 강력 추천하였다. 태풍도 뚫어버린 초강력 팀원들이라고.

이사클린 창원점사장님과 팀원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저희집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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